한 작은 고양이가 품은 크나큰 꿈과 희망.

"내 이름은 라라!내가 너의 마음에 작은 새싹을 틔어줄께!"
그러고는 그 고양이는 작고 아름다운 소리로 골골이를 들려주었다

나는 열세살. 너는 두살.내가 오빠라고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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